담임목사 소개

주님은 저에게 귀한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주셨고 오늘도 저는 기쁘게 섬기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 태생으로 어려운 환경이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가정에서 태어나 모태신앙으로서 긍정적인 믿음의 삶을 체득하며 성장했습니다.

역삼초등학교와 언주중학교를 거쳐 휘문고 문과에 입학하였고 축구 등 운동을 즐기면서 함께 우의를 나누며 사는 삶의 행복과 팀워크가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경 계통으로 장래를 준비하고자 경희대학교 경제학과에 입학하였습니다.

그러던중 대학부 1학년, 기독교 고난 주간 기간에 말씀 묵상과 기도를 하던 중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의 은혜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를 감격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하나님 나라와 복음을 위해 사는 것이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이요 최상의 가치임을 깨닫고 저의 일생을 주님 앞에 드리기로 작정하였습니다.

이후 대학교를 졸업한 뒤 군에 입대하였고 항공관제병으로 군복무를 마치고 신학대학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교회인 충신제일교회에서 전도사, 강도사로 사역하면서 1998년 목사 안수를 받게 되었고 목회활동과 함께 단국대, 이화여대 등에서 캠퍼스 선교 활동을 병행하였으며 전국 청소년, 대학생 영적 대각성 연합 운동을 총괄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총신 대학원 교육학 석사 과정과 광주(경기도) 사랑의 교회 부목사를 거치면서 사랑의 교회 제자훈련 네트워크 소속으로 제자훈련에 관한 실제적인 사역들을 감당하였고 현재는 총신 대학원 신학 박사(목회상담학, Th.D.)과정을 졸업했고, 정신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재직 중입니다.

주님은 저에게 귀한 목회자로서의 사명을 주셨고, 오늘도 저는 기쁘게 섬기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가장 즐겁고 가치로운 것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할 수 있는 위대한 모험의 길입니다. 이 길을 우리 모두가 함께 걸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여러분의 삶 가운데 언제나 함께 하시어 삶의 참된 행복과 기쁨, 그리고 은총을 베풀어주시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