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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안전을위해서
작성자 : 탄자니아  |  작성일자 : 2020-07-05  |  조회 : 19  | 

샬롬 주의 이름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한국교회도 코비드19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것을 보면서 아침 묵상모임때마다 기도를 합니다.

탄자니아는 아예 검사를 하지 않아서 확진자가 없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코로나는 믿음으로 이길수 있다고 공포를 하고 기도회를 하였습니다.

검사를 할수있는 여건이 되지 않기에 자연 면역력을 기대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웃친구들도 코로나 의심증세가 있어서 병원에 가면 의사가 검사거부를 하고 집에가서 푹쉬라고 합니다. 검사를 할수있는 검사지가 거의 없습니다.

감사하게도 이곳 사람들은 코로나 증상이 있어도 회복이 빨리 됩니다.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말라리아 약을 평소에 복용을 해서 면역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무지 아플때 말라리아 약을 먹고 회복을 한적이 있습니다.

다른 약이 없으니 말라리아약을 먹은것인데 감사하게 회복이 되었습니다.

주위에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집니다.

저희 가족은 5식구가 매일 가정예배를 드리며 지내고 있고 이웃과 시골지역에 어려운 마을을 돌며 사랑의 선물을 나누어 주며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시골에 갔다가 차가 물에 빠지기도 하고 차가 고장나서 고생을 하기도 하지만 사랑의 선물과 복음을 나눌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어려운 시기이다 보니 무슬림들에게도 복음을 전하기가 더 쉬워졌습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이 다가옵니다.

코로나로 움츠려 있는 이때에 하나님은 저에게 복음을 전할수 있는 곳을 더 많이 열어주시고 다닐수 있도록 허락을 하여 주셔서 열심히 다니며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아갑니다.

여러어려운점이 있지만 무엇보다도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정신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 모두 어려운 시기에 말씀으로 인내하며 승리하는 삶을 매일 간증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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